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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3차전, 한화전. 7대6 역전승. 하이라이트 보기 삼성라이온즈 홈런 타자 '킹'동엽이 쾌조의 시즌 스타트를 끊고 있다. 2020 시즌 20 홈런을 쳐낸 뒤로 기대에 못 미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김동엽은 올해는 시작부터 '뭔가 해낼 것만 같다'는 기대감을 던져주고 있다. 그는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자신의 시즌 마수 걸리 홈런이자 역전 투런포를 때려냈다. 삼성라이온즈 3차전, 한화전 삼성이 0대 3으로 뒤진 3회 말, 선두타자 '특급신인' 이재현의 깜짝 솔로 홈런이 터지면서 본격적인 추격이 시작됐다. 이어 구자욱의 안타와 한화 수비실책등이 나오면서 2사 주자 2, 3루 상황에 오재일의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이 만들어졌다. 오재일 다음으로 타석에 들어선 김동엽은 초구에서 힘차게 방망이를 휘두르면서 파울라인 폴대를.. 2023. 4. 5.
오승환. 정우람, 내 기록은 내가 깬다. "자신과의 싸움" 베테랑 마무리 투수 오승환(41. 삼성 라이온즈)과 정우람(38. 한화 이글스)이 올해 의미 있는 기록을 앞두고 있다. 2005년 삼성에 2차 1라운드로 입단한 그는은 벌써 프로 데뷔 19년 차 시즌을 맞는다. 오승환은 일본, 미국에 도전하며 2014~2019년 KBO리그를 떠나 있었음에도 통산 370세이브로 KBO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오승환의 400세이브 기록달성 눈앞에.. 오승환은 그리고 올해 30세이브를 더 달성하면 개인통산 400세 이브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는다. KBO리그에서 300세이브로 오승환 1명뿐인데 400세이브를 거둔다면 더욱더 도전자들과 멀어지게 된다. 한미일 통산 492세이브로 500세이브까지 단 8개 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승환은 2021년 44세이.. 2023. 4. 3.
삼성라이온즈 2차전, NC전 8대 6으로 승리, 강민호 3점 홈런 꽝~! 삼성라이온즈 안방마님 강민호가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개막 2연패 수모를 막아냈다. 어제 4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 개막 2차전에서 삼성 4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 강민호는 팀이 3대 6으로 뒤지고 있던 5회 말 극적인 동점 석 점포를 때려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삼성라이온즈 불안한 출발, 수아레즈 전날 NC와 개막전에서 선봉장 뷰캐넌이 5이닝 8피 안타 5 탈삼진 4 실점으로 부진한 가운데 타선도 침묵하면서 0대 8로 대패할 것이다. 2019년 개막전부터 5연패를 기록했다. 어제 경기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였다. NC와 개막 2차전에서도 초반 삼성은 대량 실점하며 패색이 짙었다. 이날 삼성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수아레즈는 1회 삼자범토로 깔끔한 출발을 보였.. 2023. 4. 3.
삼성 대 NC, 개막전...0대8 패배! 삼성라이온즈가 개막전 5연패 부진에 빠졌다. 지난 2019년부터 올 시즌까지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삼성을 오늘 4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와의 개막전에서 0대 8로 무기력하게 졌다. 뷰캐넌이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았지만 5이닝 4 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삼성 0대 8 패배~! 1회부터 2명의 주자를 내보냈으며 2회에도 안타를 허용했다. 2회를 마친 시점에서 투구 수가 40개를 넘기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3회 뷰캐넌은 박민우와 박세혁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 무사 주자 1. 3루 위기에 빠졌다. 박건우가 1루 방면으로 친 타구를 오재일이 잡아 홈으로 송구했으나, 옆으로 빗나가면서 1점을 내주는 것은 물론 1명의 주자도 잡지 못했다. 다음.. 2023. 4. 1.
윤석열 대통령.김건희 여사,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개막전 시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오늘 1일 대구를 찾아 프로야구 개막전에 참석했다. 4월 첫 주말을 맞아 집권 여당 국민의 힘에 정치적 구심점인 대구에서 내수활성화 행보를 이어갔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개막전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시구 시구자인 윤 대통령은 군청색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로 입장했다. 김 여사도 같은 점퍼를 입고 함께 걸어 나왔다. 아내는 허구연 KBO 총재가 맡았다. 먼저 윤 대통령은 1루와 3루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고 심판과 악수를 나눈 뒤 시구했다. 이후 마운드에서 관중에게 다시 한번 손을 흔들어 인사했고 선수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눈 뒤 퇴장했다. 윤대통령의 시구는 안정적 자세로 이루어져 눈길을 끌.. 2023. 4. 1.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 10만 관중 돌파 유력~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가 정규시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있다. 4년 만에 관중 입장이 진행된 시범경기에도 16만 명이 넘는 관중이 걸음 하며 정규시즌 개막을 향한 기대감을 꽃피이고 있다. 육성응원 및 취식제한도 정상화된 만큼 올해는 여느 때보다도 활기찬 시즌이 될 전망이다. 그 시작을 여는 개막전에서 탄생할 주요 기록 및 역대 개막전 진기록을 살펴보자. 1. 개막전 10만 관중 넘는다. 온라인 판매분 매진~ 옆 드려 절해도 모자랄 일이다. 한국 프로야구가 온갖 악재에도 개막전 흥행 대박을 앞에 두고 있다. 역대 개막전 최다 관중은 2019년 3월 23일 기록된 11만 4021명이다. 올해 개막전 다섯 경기가 모두 매진되면 10만 5450명으로 역대 개막전 관중 수 2위를 기록하게 된다. (기존.. 2023. 3. 31.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새로운 삼성 볼 것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이번 스프링캠프, 지옥훈련을 통해 새로운 삼성을 볼 수 있을 것을 자신하며,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였다. 과연 2023년 올해에는 포스트 시즌에 이어 우승까지 갈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 지옥훈련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훈련량이 많았던 구단을 꼽자면 모두가 삼성라이온즈를 지목한다. 캠프 현장에서 만난 강민호는 "진짜 많은 훈련을 소화했다. 삼성 훈련은 에누리가 없다"라고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그만큼 삼성은 절실했고 확고한 의지를 갖고 전지훈련에 나섰다. 1월 말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만 있었던 삼성은 '지옥훈련'이라 불리는 강도 높은 훈련을 거쳤다. 일본프로야구(NPB) 팀은 물론이고 국내 팀과 치른 경기에서도 부진하며 6연패에 빠지기도.. 2023. 3. 10.
삼성라이온즈, 아기사자 이호성! 삼성라이온즈의 경우 투수진이 많이 약한 편이다. 물론, 작년에는 뷰캐넌과 원태인의 활약해 주고, 백정현과 이승현이 불펜을 맡아주기는 했지만, 그래도 예전부터 투수진이 약한 편이다. 그리고, 백정현의 경우 특유의 무표정이 매력이고, 이승현의 저돌적 투구는 좋지만, 그래도 약간은 더 보완해야 된 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투수진의 슈퍼루키 이호성을 알아본다. 삼성라이온즈, 아기사자 투수 이호성 삼성 라이온즈는 작년 9월 열린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차례가 다가오자, 가장 먼저 인천고 출신 우완투수 이호성을 지명했다. 이호성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14경에 나서 61.2이닝 5승 3패 평균 자책 1.31, 탈삼진 79개를 기록했다. 삼성 스카우트는 이호성에 대해 "완성형 선발 자원이다. 제구력은 물론 멘탈적으.. 2023. 3. 7.